




똑~!똑~!
너무 오랜만에 블러그 문을 두드립니다....^^*
다들 잘 계시죠?
저는 12월 12일13일 1박2일로 목포 신안의 "증도"와 "홍도"를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과 겨울 바다 한번 감상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 올립니다...
저는 올해 마무리를 홍도 여행으로 끝낸 것 같네요...
다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십시요..^^*~
높이~ 넓게~ 멀리~ 바라보기





똑~!똑~!
너무 오랜만에 블러그 문을 두드립니다....^^*
다들 잘 계시죠?
저는 12월 12일13일 1박2일로 목포 신안의 "증도"와 "홍도"를 다녀왔습니다.
멋진 일몰과 겨울 바다 한번 감상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 올립니다...
저는 올해 마무리를 홍도 여행으로 끝낸 것 같네요...
다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십시요..^^*~
잠시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쓸 것 같습니다...(지금도 못 쓰고 있지만...ㅜㅜ)
잠시(?).... 집을 비워둬야 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뵐께요..... ^^
행복한 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저녁부터 천둥번개 치며 내리던 비가 지금도 억수로 내리네요...
출근하는 길에 보니깐... 하천이 넘실 거리는것이.... 곧 넘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ㅜㅜ
이제~ 제발 비가 그쳤으면 좋겠는데...... 또 얼마나 비 피해가 나올지.....ㅜㅜ
아침 일찍 부모님들 농사 걱정 하시네요.....집에 모셔다 드리고 오긴 했는데... 저 또한 걱정입니다.
다들 비 피해 없으신지.......
혹시 운전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안전 운전 하십시요.
**여름 휴가....
예정에도 없던 휴가가 급작스럽게 잡혀서 울릉도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더운날 시원하셔라고 사진 몇장 올립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많은 해수욕장보다는 여유롭고 편안한 느낌인 섬이 왜이리 좋은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번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울릉도에 다녀왔다.
울릉도 가면서 독도도 꼭 가야지 다짐했건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엄청 왔다...
그래서 독도는 못갔다.ㅠㅠ
우리가 일반적으로 울릉도 하면 '오징어' '호박엿'을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
울릉도에는 이것 말고 특산물로 '명이'라는 산마늘도 있고, '더덕'일 유명하다고 한다.
'명이'는 특히 몸에 좋고 귀하다고 한다...워낙 귀가 얇아서리 2개나 사버렸다...ㅋㅋ 오징어는 안 사왔다는...ㅋㅋ
날이 워낙 안 좋아서 독도전망대에서도 독도를 볼 수가 아예 없었고 멀리서나마 죽도와 관음도.... 등은 여러곳을 봤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인공적이고 사람손이 많이 갔다기 보다는 자연 그대로라고 해야할까?
여튼 울릉도 곳곳을 돌아보면서 제주도와는 달리 울릉도라는 섬 자체가 신비의 섬임을 알 수 있었다.
2박3일이 어떻게 보면 길지만 내게는 짧기만 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년에 다시한번 울릉도를 가려고 마음속으로 다짐해 봅니다.

[제주도-우도]
너 무 덥 다
하지만 7월이 좋다
7월달
예쁘고 똑똑한 우리 정운이도 만나고 새로운 친구 기호도 만나게 된다...
정운이의 청각상태는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고 한다.
시간이 좀 걸릴듯~
그래도 정운이가 학교를 옮기고 나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도 나는 기쁘다...그리고 희망이 보인다...
방학하면 우리 정운이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떨려온다...
초등학교 방학이 언제였더라~ 7월 말?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당..ㅎㅎㅎ
7월달 다른 새로운 친구를 만날 계획이다.
현재 기관에 있는 친구인데.... 언어와 학습능력이 부족한 친구라고 한다.
가끔 정운이 만나러 갈때~ 봤던 친구인데...부족한 나한테 이 친구와 함께할 기회가 되었다... 기호를 빨리 만나보고 싶은데.... 일주일을 더 기다려야 한단다....일주일이 빨리 지났으면 좋겠다...^^
7월달도 많이 사랑하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글을 쓸때마다 조심스러워 진다.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더욱 그런 듯 하다.
그런데,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우리 어찌님이 숙제를 하나 내 주셨다.
처음 받는 릴레이 숙제를 일단 마치려고 한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저에게로 넘겨 주셨습니다.
펼쳐두기..
[편견타파]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첫번째 이야기
매장에서 이것저것 상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나름 열심히 설명해 드리고 나서…
고객님 : 아이가 몇 명이예요?
나 : 몇 명 일 것 같나요? ^^;;(난처해 하며 그냥 미소 한번 날립니다.)
고객님 : 글쎄…2~3명....
나 : (씨~익 웃으며) 감사합니다만 아직 결혼을 안 했습니다. ^^;;;
고객님 : (조금 미안해 하는 기색하며) 아~ 그러세요..
유아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아이들이 2~3명은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아이라니…^^;;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너무 잘 알고 전문적으로 알고 있어서 그런다고 하는데 오히려 고객님들이 그렇게 봐 주시는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두번째 이야기
언니 : 넌 시간도 없다면서 무슨 봉사활동을 하니?
나 : 하고 싶으니깐 하는거야… 얼마나 좋은데… 언니도 같이 하자… 응?
언니 : 싫다…ㅜㅜ 그런다고 아이들이 얼마나 달라지겠니? 그냥 쉬는 날은 너도 편히 쉬어라.
나 : 싫어…할꺼야~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봉사활동하면서 장애아들이 오히려 우리보다 책도 많이 읽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편견을 가지고 그 아이들의 모자란 부분만을 보려고 한다. 마음을 열고 아이들을 대해 줬으면 좋겠다.
편견타파를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여러시각으로 바라보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다음 릴레이 주자는 항상 찾게 되는 아톱 과 멋진아빠 zion 과 최근에 관블을 맺은 CandOR님 이십니다.
절대~~~ 부담 갖지 마시길...^^;;;;
야호~ 숙제 끝났다...^^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성명 : 만순
나이 : 생후 약3개월
몸무게 : 1.66kg(6.17일 재어봤음)
가족관계 : 현재 오빠 한명과 함께 생활하며, 엄마랑은 떨어져서 지내고 있음...
좋아하는 음식 : 특별히 가리는게 없음... 아무리 배가 불러도 남기지 않고 잘 먹음.
성격 : 사람을 아주 좋아라 하는 밝은 성격이며, 특히 사람 손가락을 아주 좋아라함..(막~ 물을려구 함...<---주의 요망), 같이 지내는 고양이들과도 친하게 잘 지냄...
우리 만순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